2016년 12월 22일 목요일

텔미썸씽 기대하고 본영화

얼마전 텔미썸씽이랑 무비를 봤다
심은하 한석규 장윤현 프로듀서 이 셋이 모였다는 예기에 이 무비가 보고싶어졌다
텔미썸씽은 역시 기대를 한 그대로였다
그러나 어딘가... 어색한 필링이 있었다
이야기가 재대로 연결이 잘 되지 않는다는 것군요
인터넷에 자료를 찼아봤다
사라진40분?
많은 글들을 읽어봤다 내가 사색했을땐느 잔혹해서 몇신??? 이정도였는데
텔미썸씽 극장 런닝타임을 고려 흥행을 고려해 잘라내다니 실망이었다
그렇지만 누가뭐래도 내가볼땐 텔미썸딩은 오나벽 그자체다
우선 진짜같은 시체
처음봤을땐느 진짜시체를 가져다 놓은 그런것이었다
그리고 심은하와 한석규의 연기력 프로듀서의 연출력
그리고 한국에서 처음 시도되는 하드고어 스릴러
조금만 더 성의를 다하고 사라진 40분만 있었더라면 쉬리의 기록으 ㄹ깰수도 있었을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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